전체 글 (6151) 썸네일형 리스트형 눈짓 한 번의 고백 눈짓 한 번의 고백신부를 맞이하는 신랑의 사랑 노래아가 4:1-16“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”(아4:7)흠…1. 오늘 하나님의 무진장한 사랑고백..."나의 누이, 나의 신부야! 오늘 나 그대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.”(아4:9,새번역)어떻게 가능할까?날 돌아보면 더럽고 죄로 뒤덮인 버림받아 마땅한 존재인데...하나님은 ‘흠’(아4:7)잡을 데가 없다신다.향기롭다신다(아4:10).온갖 좋은 건 다 붙여서 아름답게 보신다.“아름다워라, 나의 사랑! 아름다워라.”(아4:1,새번역))"도데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?”하고 돌아본다.2. 내가 한 것이라곤 그저 그분께 '눈짓 한 번'(아4:9,새번역) 한 것밖에 없다 해도 하나님은 그게 전부였다고 하신다.“내 주인이 돼 주세요. 내 왕이 돼 .. 가마~ 가마~사랑에 대한 갈망, 사랑의 결실아가 3:1-11“이에 내가 일어나서 성 안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거리에서나 큰 길에서나 찾으리라 하고 찾으나 만나지 못하였노라”(아3:2)찾으나…1. “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”(렘29:13)라고 하셨는데 침상에서(아3:1), 온 성(아3:2), 거리마다(아3:2) 샅샅이 뒤지는데도 ‘찾으나’(아3:1,2) 만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?2. 하나님은 당신을 찾으라고 하셨는데 그 찾는 곳이 어딘지가 중요함을 말씀하신다.하나님을 찾기 전 내가 살던 세상에선 하나님을 찾을 수 없었을거라 하신다.하나님은 세상에서 아무리 채워도 허전했던 그 마음으론 아무리 ‘찾으나’(아3:1,2) 찾지 못하게 하셨다고 하신다.3. 근데 하나.. 당신은 어디에 관심을 두고 있는가? You are the apple of my eye! You are the apple of my eye!함께 가자고 부르는 사랑의 초대아가서 2:1-17“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열매는 내 입에 달았도다”(아2:3)사과나무...1. ‘사과나무’(아2:3)...나는 사과를 좋아해서 괜찮지만 다른 과일을 좋아하면 좀 맘에 들지 않을거 같은 표현이다.근데 사과엔 특별한 의미가 있다.아마도 그 의미로 여기에 쓰인 듯하다.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the apple of my eye 이다.2. 세상이라는 숲 속 잡목 사이에서...세상의 유혹하는 것들 가운데서...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하는 주님을 찾았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삶이라고 하신다.태초부터 하나님이 나를 향해 ".. DK 짧묻답 | 김데이빗 선교사 | 63. 여러분에겐 누가 먼저인가요 나로 먼저인가요 아니면 주가 먼저인가요? DK 짧묻답 | 김데이빗 선교사 | 63. 여러분에겐 누가 먼저인가요 나로 먼저인가요 아니면 주가 먼저인가요?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NX23CNbwzVU 왕의 은밀한 방에서 거하는 주님의 아가, 어여쁜 자 왕의 은밀한 방에서 거하는 주님의 아가, 어여쁜 자사랑의 자리, 은혜의 초대아가 1:1-17"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나음이라 마땅히 너를 사랑함이니라"(아1:4)마땅히…1. 솔로몬의 아가…아가에게 보내는 노래가 아니라 최고의 노래 ‘song of songs’(아1:1,NIV)라는 말이다.햇볕에 쬐어서 거무스름’(아1:6)한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‘마땅히’(아1:4) 신랑의 압도적인 사랑과 인도를 갈망하는 신부... 신랑은 신부를 '여인 중에 어여쁜 자'(아1:8)라 부르며 친밀한 사랑의 자리로 초청한다.‘마땅히’(아1:4) 사랑 받을만 하다고.2. 내가 세상이라는 땡볕에서 죄로.. 지금부터 끝까지 지금부터 끝까지다음 세대에 이어지는 하나님의 복역대상 29:20-30“다윗 왕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”(대상29:29)처음부터 끝까지...1. 드디어 다윗이 죽는다.다윗의 죽음을 통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본문이다.다윗의 하나님과 함께 한 통치기간은 40년이다.헤브론에서 7년, 예루살렘에서 33년. 그는 나이 많도록 부하고 존귀하게 삶을 누렸다.왜냐하면 부와 존귀(wealth and honor)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.근데 '처음부터 끝까지'(대상29:29)이란 말이 마음에 걸리며 도전한다.2. 다윗의 행적이 '처음부터 끝까지'(대상 29:29) 선지자.. 당신의 오늘은? 이전 1 2 3 4 ··· 769 다음